얼어붙었던 아파트 분양 시장이 봄철을 맞아
활기를 모처럼 활기를 찾고 있습니다.
GS건설이 이번 달에 첨단 단지에
84㎡형 546가구 분양에 나서고
대방 건설과 영무 건설은 오는 5월
수완 지구에 중형 아파트 9백여 세대를
공급할 계획입니다.
전남 지역에서도 중흥 건설이 이번달
순천 신대 지구에 천 백여세대 분양에 나서는등
5월까지 모두 천 7백여대세의 신규 아파트가
공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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