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민속자원 기록화 사업 본격 추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3-01 12:00:00 수정 2011-03-01 12:00:00 조회수 2

전라남도는 2011 전남민속문화의 해를 맞아

지역 민속자원 기록화 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전라남도는

사라져가는 지역 민속자원을 체계적으로

기록,보존,발굴하기 위해 15억원을 투입해

무형문화재 기록화 사업 등 17개 사업을

국립민속박물관과 공동 추진합니다.



전라남도는 지난해 3월 국립민속박물관과

업무협약을 맺고 박물관과 유관기관, 학계 등

16명의 추진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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