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0시 30분쯤,
광주시 남주 주월동의 한 초등학교
1층 교실에서 불이 나
교실을 태우고 복도를 그을려
소방서 추산 97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5분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났을 당시
교실에는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학교 중앙 현관문이 잠겨있었던 점과
빈 교실에서 불이 시작된 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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