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학자금 대출로 인한 신용불량자가
최근 3년새 6.75배나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박주선 의원이 발표한
대학등록금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말 기준 학자금 대출로 인한
신용불량자는 2만 5천여명으로
지난 2007년에 비해 6.75배나 증가했습니다.
또, 학자금 대출 연체액은 같은 기간
1266억원에서 3046억원으로
2.4배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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