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권 연대 연석회의 제안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3-02 12:00:00 수정 2011-03-02 12:00:00 조회수 0

진보 신당이 내년 총선의 승리를 위한

야권 대표자 연대 회의를 제안하고 나섰습니다.



진보신당 광주시당은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 총선에서 호남 지역의 민주당 정치 독점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민주노동당과 창조한국당,

국민참여당의 연대가 필요하다며

야 4당 연석회의를 제안했습니다.



또, 야 4당의 연대를 실질적인 연대로

만들어 가기 위해 4.27 재보선에서

화순과 순천의 야권 단일 후보가

승리할 수 있도록 공동 지원에 나서자고

말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