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3D융합산업 육성사업 본격화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3-02 12:00:00 수정 2011-03-02 12:00:00 조회수 0

광주시의 미래 성장동력인

3D융합산업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한국 3D융합산업 포럼 광주지부는

오늘 지역 정치인을 비롯해

회원사와 산.학.연 관계자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총회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또 광주테크노파크와 한국광기술원등

기업지원기관과 3D 융합산업 대표기업 간

양해각서도 체결됐습니다.



광주시와 대구시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3D 융합산업 육성사업은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결과

타당성이 인정될 경우

2016년까지 모두 600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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