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 미래 성장동력인
3D융합산업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한국 3D융합산업 포럼 광주지부는
오늘 지역 정치인을 비롯해
회원사와 산.학.연 관계자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총회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또 광주테크노파크와 한국광기술원등
기업지원기관과 3D 융합산업 대표기업 간
양해각서도 체결됐습니다.
광주시와 대구시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3D 융합산업 육성사업은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결과
타당성이 인정될 경우
2016년까지 모두 600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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