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학 날 화재 초등학교 임시 휴교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3-02 12:00:00 수정 2011-03-02 12:00:00 조회수 0

오늘 새벽 0시 30분쯤,

광주시 남구 주월동의 한 초등학교

1층 교실에서 불이 나

교실 한 칸이 모두 불에 탔고,

전기와 전화시설도 피해를 입었습니다.



학교 측은 이에따라 임시 휴교를 결정했고,

오늘로 예정됐던

입학식과 개학식도 연기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학교 중앙 현관문이 잠겨있었던 점과

빈 교실에서 불이 시작된 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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