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동 산단 외국인 투자지역으로 추가 지정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3-03 12:00:00 수정 2011-03-03 12:00:00 조회수 2

광주 평동 2차 산업단지가

외국인 투자 지역으로 추가 지정되면서

투자 유치에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지식경제부가

평동 2차 일반산업단지

13만 제곱미터를 외국인 투자 지역으로

확대 지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광주시는 투자 협약을 맺은

광학 레이저와 태양광 모듈 생산 업체등

미국과 중국 기업의 투자 이행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입니다.



한편, 평동 외국인 투자 지역에 입주하는 기업은 최장 50년동안 부지를 저렴하게 임대받을 수 있고 국세는 3년, 지방세는 15년동안 감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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