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위기단계가 '주의 경보'로
격상됨에 따라
에너지 사용 제한 상황에 대한 점검이
실시됩니다.
광주시는 자치구와 합동으로
5개반 15명 규모의 점검반을 편성해
에너지사용 제한 이행상황에 대한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번 점검 기간 동안 새벽 2시 이후
유흉가 소등에 대한 점검이
집중적으로 실시될 예정입니다.
한편, 광주시는 이번 점검에서 적발될 경우
7일까지 계도기간을 거쳐
최고 3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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