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을 하다가 적발된 경찰관들이
대기발령 조치됐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소속 직원인 박모 경위와 김모 경사 등
2명을 대기발령하고
조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징계위원회를 열어
중징계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두 경찰관은
어젯밤 광주시 서구 농성동의 한 원룸에서
일반인 4명과 함께
판돈 40여만원을 놓고
도박판을 벌이다가 현장에서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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