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음기준 때문에 보상 걱정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3-03 12:00:00 수정 2011-03-03 12:00:00 조회수 0

정부와 한나라당이

전국 군용 비행장의 소음피해 지원기준을

크게 축소한 법안제정을 추진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정부와 한나라당이 국회에 상정할 예정인

법안은

소음피해 기준을 85웨클 이상으로 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습니다



이 기준은

피해주민들이 주장해온 75웨클 이상보다

크게 축소된 것으로,

보상 대상을 줄어들게 만들 우려가 큽니다



광주는

광산구와 서구 등 피해주민 가운데

85웨클 이상인 지역이 전체 6-7%에

불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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