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수협장 보궐선거에서
금품살포가 이뤄졌다는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현 조합장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 해 9월 실시된 목포수협장 보궐선거에서
선거 운동원에게 금품 제공을 약속한 혐의로
목포수협 조합장 59살 최 모씨를 입건했습니다.
또 당선 지지를 대가로 1억 2천만 원을
요구한 조합원 등
금품을 주고받은 3명도 함께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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