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가 광주시와 현안업무 협의를 위한
정례간담회를 시작했습니다.
광주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오늘
해당 실.국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례간담회를 갖고
KTX 개통 대비 지역발전 전략과
시민 참여 예산제 운영 조례 제정등
현안업무에 대한 토론을 벌였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세계인권도시포럼 개최를 둘러싸고 광주시와 시의회가 갈등을 빚은 뒤
소통과 화합을 위해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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