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교사 지역 따라 연령 불균형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3-03 12:00:00 수정 2011-03-03 12:00:00 조회수 0

전남도내 지역간에

일선 학교 교사들의 연령 불균형 현상이

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에 따르면

화순과 나주, 담양 등

광주와 입접한 지역은

50세 이상 고령교사 비율이

50%에 육박한 반면

장흥이나 완도 등 농어촌이나 섬 지역은

30세 미만 교사 비율은

40%에 달했습니다.



대도시 근교 학교 교사들의 연령대가 높은 것은 그동안 오랜 경력을 통해

근평 관리가 누적돼 왔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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