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내 지역간에
일선 학교 교사들의 연령 불균형 현상이
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에 따르면
화순과 나주, 담양 등
광주와 입접한 지역은
50세 이상 고령교사 비율이
50%에 육박한 반면
장흥이나 완도 등 농어촌이나 섬 지역은
30세 미만 교사 비율은
40%에 달했습니다.
대도시 근교 학교 교사들의 연령대가 높은 것은 그동안 오랜 경력을 통해
근평 관리가 누적돼 왔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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