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장애인 예산 확보 필요"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3-03 12:00:00 수정 2011-03-03 12:00:00 조회수 0

광주시가 노인.장애인 분야 예산을 확보하지

못해 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예상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광주시의회 진선기 의원은 보도자료를 내고

올해 노인·장애인 사업에 쓰일 예산

1537억원 가운데 11%에 해당하는 177억원이

미확보된 상태라며 노인·장애인들에게

불이익이 돌아갈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진의원은 특히, 장애인직업 재활시설은

장애인 생산품 판로 확보를 위한

운전기사 인건비마저 확보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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