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법 파산부는
법정관리 중인 기업 7곳에 대한
인수합병 절차를
모두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인수합병 절차가 마무리된 기업은
동일산업과 유원엔지니어링, 대한페이퍼텍 등
대부분 제조업 회사로
매각대금은 모두 983억원에 이릅니다.
한편 광주지법은
최근 파산전담 재판부가 보인
부적절한 관행과 관련해 후속 조치 차원에서
제 2 파산부를 신설하고
논란을 빚었던 법정관리 기업 7곳을
제 2 파산부에 배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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