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경찰서는
아파트에 침입해 부녀자를 흉기로 위협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19 살 염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염씨는 지난달 21일
광주시 북구의 한 아파트에
택배 배달원을 가장해 들어간 뒤
집안에 있던 19살 장 모씨를 다치게 하고
금품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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