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서 처음으로 도입된
친환경 농산물 소비자 안심 보험에 가입한
농가가 꾸준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친환경 농산물 안심보험 가입 건수는
천 191건으로, 재작년보다
10% 넘게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소비자 안심보험은
소비자가 친환경 농산물을 구입했을 때
훼손 등 손해가 발생하면
연간 1억 원까지 보상해주고,
잔류농약이 검출될 경우
연간 2천만원까지 보상해주는 제돕니다.
전라남도는 올해부터
소비자 안심보험에 유기농산물까지 포괄하는
유기농종합보험을 시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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