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 가공 식품기업들이
나주에 148억원 규모의 투자를 하기로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어제(3) 오후
(주) 진우제분 등 쌀 가공기업 6곳과
투자협약식을 갖고
이들 기업이 쌀 가루생산과 쌀 스낵 생산 등에
148억 원을 투자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투자협약을 맺은 6개 기업은
전남 쌀을 2차 가공식품화할 기업들로,
원료 제조기업과 사용기업이 집적화돼
가동률을 높이고 중복투자 방지 등에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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