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취한 손님을 성폭행한
식당 종업원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3일 광주시 서구 쌍촌동의
한 아파트 계단에서
여대생 19살 A양을 성폭행한 혐의로
24살 이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자신이 일하는 식당에
손님으로 온 A양이 술에 취하자
부축해 집에 데려다주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