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인수전이 3파전으로
가닥이 잡힌 가운데 대한통운 자회사인
광천동 버스터미널의 주인이
누가 될 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대한통운 매각 주관사가
어제(4일) 인수의향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포스코와 롯데그룹, CJ그룹이
입찰 참가 의향서를 냈습니다.
인수전에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던
신세계는 의향서를 제출하지 않았습니다.
대한통운은 광천동 버스터미널을
자회사로 두고 있어서
일괄 매각될 경우 광주의 관문인
터미널의 새 주인이 누가 될 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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