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전남도 첫 광역행정협의회 주목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3-05 12:00:00 수정 2011-03-05 12:00:00 조회수 1

광주공항 국내선 이전 등

양 시도간 광역 현안이 이번주에

광역행정협의회에서 논의돼

그 협의과정이 주목됩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시와 도는 오는 10일

강운태 시장과 박준영 지사를 비롯해

실.국장들이 참여하는 광역 행정협의회를

갖기로 했습니다.



양 시.도는 민선 5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광역행정협의회를 통해

국제과학비즈니스 벨트와 탄소배출권 거래소의

호남 유치등을 협의할 예정입니다.



또, 시.도가 갈등을 빚고 있는

광주공항 국내선 이전 문제등도

논의될 것으로 보여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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