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공항 국내선 이전 등
양 시도간 광역 현안이 이번주에
광역행정협의회에서 논의돼
그 협의과정이 주목됩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시와 도는 오는 10일
강운태 시장과 박준영 지사를 비롯해
실.국장들이 참여하는 광역 행정협의회를
갖기로 했습니다.
양 시.도는 민선 5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광역행정협의회를 통해
국제과학비즈니스 벨트와 탄소배출권 거래소의
호남 유치등을 협의할 예정입니다.
또, 시.도가 갈등을 빚고 있는
광주공항 국내선 이전 문제등도
논의될 것으로 보여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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