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마련한 자치구간 경계 조정안이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설명회에 이은
여론 수렴 절차에 들어갑니다
광주시는 오늘(7일) 풍향동을 시작으로
두암동과 동림 2동 등 경계 조정 대상
지역 주민들을 상대로 한 설명회를 이번주에
실시할 예정입니다.
또, 설명회에 이어 자치구의 결의를 거쳐
다음달에 행정안전부에
경계 조정안을 건의할 계획입니다.
광주시는 이번 경계 조정안은
생활권과 행정 서비스의 불일치 지역을
대상으로 한 것이라며
일부 구의원들의 반대가 예상되지만
5개 구청장들이 조정안에 합의해
무난히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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