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새로 출범한 광주FC가
화끈한 공격 축구를 선보이며
케이리그 개막전을 승리로 장식했습니다.
시종일관 박진감 넘치는 경기로
팬들의 기대에 부응했습니다.
조현성 기자
<기자>
(골)
승리를 예감케 한 선제골,
3:2, 경기를 다시 뒤집는 재역전 결승 골
(이펙트)
이보다 더 좋을 수 없었던 멋진 승리였습니다
주장이자 간판 공격수 박기동은
대구FC와의 케이리그 첫 경기에서
역전 결승골을 포함해 두 골을 터뜨리며
축구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INT▶
첫 공식 경기에서 거둔 감격적인 승리
선수들은 경기가 끝난 후 운동장을 돌며
지역민들과 기쁨을 함께 나눴습니다.
◀INT▶
다소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운동장을 찾은
3만 여 시민들은 선수들의 움직임 하나하나에 환호하며 광주FC의 성공을 기원했습니다.
◀INT▶
◀INT▶
짜릿한 역전승으로,
기분좋은 첫 발을 내딛은 광주FC는
다음 주말 수원에서 삼성을 상대로
첫 원정 경기에 나섭니다.
엠비씨 뉴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