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손학규 대표가
시민 사회단체 대표들과 만나
4.27 재보선과 과학 비즈니스 벨트에 대한
지역 여론 달래기에 나섰습니다.
1박 2일 일정으로 어제 광주에 온
손학규 대표는 오늘 오전
지역 시민 사회단체 대표 20여명과
간담회를 갖고, 내년 총선에서 승리를 위해서는
야권 연대가 필요하다며
순천 무공천 방침을 설명했습니다.
또, 국제 과학 비즈니스 벨트에 대해서도
현실적으로 광주에 유치될 수 없다며
대전.충남에 양보해야 민주당이 산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시민사회단체 대표들은
국민이 없는 연대는 바람직하지 않다는 점과
당론과 다른 주장을 하는 단체장에 대해
질책보다는 의견을 존중해달라는 점 등을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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