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항과 목포신항의 물동량이
큰 폭의 증가세를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올 2월까지 목포 신항의 물동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5.5% 늘었고,
광양항의 물동량도 5.8% 증가했습니다.
이처럼 물동량이 증가한 이유는
인센티브 지원등으로
수도권이나 충청권의 물량이 늘었고,
광양-전주간 고속도로가 일부 개통됐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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