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건강보험가입자의 진료비 부담액이
3년 연속 전국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건강보험공단 정책연구원에 따르면
지난 해 전남지역 건강보험가입자
1인당 월 평균 진료비는 9만 2877원으로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노인인구 비율이 높은 탓으로
가장 낮은 지역으로 분류된
대전과 비교해 두배 가까이 많은 것입니다.
건강보험가입자 가운데
실제로 진료를 받은 인구의 비율도
전남은 97.5%로
전국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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