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추진중인 시립예술단 법인화에
예술단 노조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광주 시립예술단 노조에 따르면
광주시가 최근
태스크 포스팀을 구성해
시립 무용단과 교향악단 등
6개 시립예술단체의
법인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예술단을 법인화하면
기업의 후원을 유치하기 쉽고
운영의 효율성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노조는 공공성을 잃게되고
공연 입장료가 올라
시민 부담이 늘어날 것이라며
법인화에 반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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