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좋지 않은 날씨에도
전남 브랜드 쌀의 품질은
더 좋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농업기술원이
프리미엄호평과 달마지쌀골드 등
각 시군이 추천한 브랜드쌀 16종을 분석한 결과 2011년산 쌀의 품종혼입율은 9.7%로
2010년 15.7%에 비해 6%나 줄어
품질이 좋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싸라기비율과, 단백질 함량 등도
2010년에 비해 품질이 더 좋아졌습니다.
농업기술원은 지난해 일조량 부족 등
좋지 않은 날씨에도 품질이 좋아진 것은
질소질비료를 적게 사용한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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