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날씨에도 전남브랜드 쌀 품질 좋아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3-06 12:00:00 수정 2011-03-06 12:00:00 조회수 0

지난해 좋지 않은 날씨에도

전남 브랜드 쌀의 품질은

더 좋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농업기술원이

프리미엄호평과 달마지쌀골드 등

각 시군이 추천한 브랜드쌀 16종을 분석한 결과 2011년산 쌀의 품종혼입율은 9.7%로

2010년 15.7%에 비해 6%나 줄어

품질이 좋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싸라기비율과, 단백질 함량 등도

2010년에 비해 품질이 더 좋아졌습니다.



농업기술원은 지난해 일조량 부족 등

좋지 않은 날씨에도 품질이 좋아진 것은

질소질비료를 적게 사용한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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