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세계박람회 사후 활용의 핵심은
박람회 주제 구현에 있다며
지구 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에서
해법을 찾아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습니다.
여수엑스포 시민포럼 이상훈 사무처장은
박람회 주제 구현은 개최기간 뿐만 아니라
장기적인 사후 활용을 통해 가능하다며
바다를 주제로 지구온난화에서
해법을 찾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를 위해 2012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를
여수로 유치하고,
현행 박람회 지원 특별법을 보강해
사후 활용에 필요한
법적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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