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용 비행장의 소음 피해 지원 기준을
축소하는 법안이 추진되는 가운데
군 비행장 이전을 촉구하는
서명 운동이 시작됩니다.
광주 전투비행장 이전 추진 대책위원회는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30만 명을 목표로
군 비행장 이전을 촉구하는
서명 운동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또 군 공항 이전을 위해 행동에 나서라고
광주 전남 시도지사에게 요구할 방침입니다.
한편 군용 비행장의 소음 피해 기준을
축소하는 법안이 추진되는데 대해
광주시와 광산구 등은
주민 피해를 늘리는 방안이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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