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서 고교생 분신..3도 화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3-06 12:00:00 수정 2011-03-06 12:00:00 조회수 0

어제(6) 오후 7시 30분쯤

전남 목포시 용해동의 한 골목길에서

17살 임 모 군의 몸에 불이 붙어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습니다.



임 군은 전신에 3도 화상을 입어

대전의 화상 전문 치료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가족과 친구들에게 미안하다는

내용의 유서가 발견된 점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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