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F1경주장 교통대란 올해는 '파란불'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3-06 12:00:00 수정 2011-03-06 12:00:00 조회수 0



오는 10월 14일 영암에서 열리는 F1 코리아

그랑프리에서는 지난해와 같은 교통대란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F1경주장 대체우회도로의 핵심구간인

무영대교가 최근 완공돼 서해안 고속도로에서 목포 시내를 거치지 않고 곧바로 F1경주장으로 갈 수 있는 진입로 개설 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들어섰습니다.



현재 진행 중인 F1경주장 진입을 위한

도로 공사는 3개 구간으로

국도 2호선 대체우회도로와 국가지원지방도

49호선 확장포장 목포대교 건설공사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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