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FC의 스트라이커 박기동 선수가
국가대표팀에 발탁될지 주목됩니다.
이번달 말 A매치 평가전을 앞두고 있는
조광래 감독은
대표팀 공격수들의 부상을 메울 선수로
광주 FC의 박기동 선수를
주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조 감독은 지난 주말 개막전에서
두골을 뽑아낸 박기동 선수를 직접 지켜본 뒤
득점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기도 했습니다.
대표팀 명단은 다음주쯤 발표될 예정인데
박기동 선수가 발탁되면
광주FC 소속으로는
첫번째 국가대표가 기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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