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기름값이 계속 오르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어제(6일) 날짜를 기준으로 한
광주에서 거래되는 보통휘발유의 평균가는
리터당 1906원으로 1900원대를 돌파했습니다.
자동차용 경유 평균가도 리터당 1714원을
기록했고, 보일러 등유도 1245원까지
올랐습니다.
지난해 10월 첫주부터 상승한
광주지역 기름값은 지난 22주 동안
한 번도 내리지 않고 계속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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