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검은 후배 수사관을 성추행한
6급 수사관 A씨를 파면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광주지검에 첫 출근한 여성 수사관을
노래방 등에서
수차례 성폭행한 혐의로 고소당했고,
피해자측이 고소를 취하해
형사 처벌은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한편 실무 수습중인 여성 사법연수생을
성추행한 의혹을 받고 있는
광주지검 장흥지청 검사에 대해서는
대검이 계속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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