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5.18민주묘지 안에 설치된
청동부조작품에 심각한 균열이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 국립 5·18민주묘지의
역사의 문 뒤편에 설치된
5·18 민주화운동 청동 부조작품에
30cm 에서 1m 가량의 균열이 생겼습니다
1997년 설치된 이 청동 부조작품은
80년 당시의 상황들을 표현한 것으로
잦은 기후변화와 더불어
동이 함량이 너무 적었거나
작품 두께가 너무 얇아 균열이 생긴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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