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민주묘지 청동부조에 심각한 균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3-07 12:00:00 수정 2011-03-07 12:00:00 조회수 1

국립 5.18민주묘지 안에 설치된

청동부조작품에 심각한 균열이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 국립 5·18민주묘지의

역사의 문 뒤편에 설치된

5·18 민주화운동 청동 부조작품에

30cm 에서 1m 가량의 균열이 생겼습니다



1997년 설치된 이 청동 부조작품은

80년 당시의 상황들을 표현한 것으로

잦은 기후변화와 더불어

동이 함량이 너무 적었거나

작품 두께가 너무 얇아 균열이 생긴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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