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립미술관장에
지역 원로 화가인 황영성씨가
내정됐습니다.
광주시는
지난 석 달 동안 공석중이었인
시립미술관장에
조선대학교 명예교수인 서양화가
황영성씨를 내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올해 70살의 황영성씨는
그동안 국내외에 왕성한 작품 활동을 해왔으며
대표작으로는 황소와 원숭이 등 각종 동물을
향토색 짙은 독특한 화풍으로 표현한
가족 연작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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