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난 등의 영향으로
광주지역 아파트 경매 낙찰가격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매전문 지지옥션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의 아파트 경매시장의
감정가 대비 낙찰가율은 89.8%로
90%에 육박하며 전달의 86%보다 상승했습니다.
또 전체 낙찰된 아파트 88건 가운데
66건이 감정가를 넘겨 낙찰됐습니다.
이는 전세난이 계속되면서
값싸게 아파트를 장만할 수 있는
경매시장에 주택 주요자들이
몰리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