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난 영향 아파트 낙찰가 상승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3-07 12:00:00 수정 2011-03-07 12:00:00 조회수 0

전세난 등의 영향으로

광주지역 아파트 경매 낙찰가격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매전문 지지옥션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의 아파트 경매시장의

감정가 대비 낙찰가율은 89.8%로

90%에 육박하며 전달의 86%보다 상승했습니다.



또 전체 낙찰된 아파트 88건 가운데

66건이 감정가를 넘겨 낙찰됐습니다.



이는 전세난이 계속되면서

값싸게 아파트를 장만할 수 있는

경매시장에 주택 주요자들이

몰리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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