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 광역경제권이 당초 취지대로 추진되지
못해 호남 선도산업이
가장 큰 피해를 보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민주당 김재균 의원은 5+2 광역경제권 사업에서
신재생 에너지와 친환경부품 소재 산업이
호남권 선도 사업으로 선정됐지만
지역간 원칙없는 과당 경쟁과 중복 투자로
호남권에 피해가 나타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김의원은 또, 대구.경북 지역이 김천을
LED 허브로 추진되면서 440억원이 지원됐고
경남에서는 풍력부품산업과 태양광 산업을
전략적으로 키우기 위한 다양한 방안이
강구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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