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애인에 흉기 휘두른 30대 경찰 자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3-07 12:00:00 수정 2011-03-07 12:00:00 조회수 0

광주 북부경찰서는

헤어진 여자친구에게 흉기를 휘둘러

중태에 빠뜨린 혐의로

32살 이모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씨는 지난 3일 새벽

광주시 북구 운암동의 한 주택가에서

귀가 중이던 옛 애인 30살 조모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중태에 빠뜨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씨는 범행 후 나흘 만에

경찰에 자수했으며

교제중이던 조씨가 결별을 통보하자

이에 앙심을 품고 범행을 저질렀다고

경찰에 진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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