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투자기업의
인력난을 덜기 위해
대규모 합동 면접행사가 진행됩니다.
전라남도는
올 한해동안 30개 투자기업이
560여 명의 인력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하고
채용공고와 원서 접수를 거쳐
다음달 중으로 도청에서
합동 면접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투자기업의 구인 현황을 보면
사무와 생산관리직이 245명,
생산직으로 328명이 이번 행사를 통해
채용될 예정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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