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재배단지에서 절도사건이 잇따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5일 밤 광주시 서구 마륵동의
한 꽃재배 단지에 도둑이 들어
시가 천 7백만원 가량의 난을 훔쳐가는 등
최근 일주일 사이에
2건의 난 절도 사건이 발생해서
폐쇄회로 화면에 찍힌
60대 가량의 용의자를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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