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광주와 전남 지역의 가계대출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말 현재 광주와 전남의
가계대출 잔액은 24조4천억원으로
2009년 말보다 11% 증가했습니다.
가계대출 가운데
주택대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지난 2008년 6월 43%를 기록한 이후
꾸준히 상승해 지난해 말에는 50%를
넘어섰습니다.
가계대출 잔액은 지난 2009년 3월 이후
계속 증가세를 보인 반면 기업대출은
지난해 4월 이후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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