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적절한 법정관리로 인사 조치된
광주지방법원의
선재성 수석부장 판사가
사과의 뜻을 밝혔습니다.
선재성 부장판사는
동료 판사와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송별식에서
사려 깊지 못한 판단으로
사법부의 신뢰에 금이 가게 하고,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
송구스럽다고 말했습니다.
선 판사는 법정관리 기업에
친형과 친구를 감사로 선임해
도덕성 논란을 불러 일으켰고,
대법원은 선 판사를 광주고법으로 인사발령하며
재판에서 사실상 배제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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