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 하수구 공사장으로 추락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3-08 12:00:00 수정 2011-03-08 12:00:00 조회수 1

오늘 오후 12시 30분쯤,

광주시 북구 양산동의 한 도로에서

54살 한모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하수구 수로작업 중인 공사장으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차에 타고 있던

한씨와 한씨의 손자 4살 김모군 등

3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한씨가 운전 부주의로

사고를 낸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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