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전에서 인상적인 경기를 펼친
광주 FC의 공격수 박기동 선수가
K리그 1라운드의 최우수 선수로 뽑혔습니다.
프로축구연맹은 광주 FC의 박기동 선수를
K리그 1라운드 MVP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개막 경기에서 두골을 몰아넣어
팀 승리를 이끈 박기동 선수는
베스트 일레븐 공격수 부문에도 이름을 올렸고,
광주FC는 총점 9.4점을 얻어
1라운드 베스트 팀으로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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