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지역의 가계대출이 급증하면서
이자 부담도 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가계대출이 크게 늘어나면서
금융자산 대비 가계대출 비중은
2009년 30%에서 지난해에는 32%로 높아졌고
개인 가처분 소득에서 이자 지급이
차지하는 비율은 4%에 이르고 있습니다.
금융당국은 물가 상승 등을 고려해
지난달에 이어 추가로 금리 인상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가계 이자 부담은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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