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음식물시설 처리공법 검증 TF 본격 활동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3-08 12:00:00 수정 2011-03-08 12:00:00 조회수 0

광주시 치평동에 건설되고 있는

음식물자원화시설의 핵심 공정에 대한

적정성 검증이 오늘(9일)부터 시작됩니다.



광주시의회와 광주시는

오늘 동곡동 음식물자원화시설에서 나오는

사료를 원료로 사용하는

주식회사 하림을 방문해 사료화 공정과

사료 활용 현황 등을 점검할 예정입니다.



또, 내일부터 이틀동안 수도권 지역의 업체를

방문해 사료화공법 등을 비교 견학할 계획입니다.



광주시 치평동에 건설되고 있는

음식물 자원화 시설은

건조 사료화등 핵심 공정에서

가축 전염병 위험등 안전성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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