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겨울한파로 인해 피해를 본 녹차 재배지에대해
본격적인 조사를 벌이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차나무 가지와 잎이 누렇게 마르고
파란상태로 마르는 청고현상이 발생함에 따라
오는 18일부터
정확한 피해규모 파악에 나서기로했습니다.
또한 피해조사 기준을 마련해
피해율 산정작업 등을 하고
정부에 복구지원을 적극 요청할 계획입니다.
한편
지난 겨울한파로 녹차 생산지 보성에서는
다음달 중순부터 시작될 예정이던
첫물차 생산이 차질을 빚게 됐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